비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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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1 21:33
백제의 수도 하남 위례성, 풍납토성 이야기.
----- “고구려가 북쪽 성을 공격하여 7일 만에 함락시키고, 병사를 옮겨 남쪽 성을 공격하니 성 안이 위기와 공포에 빠졌다. 임금은 수도를 버리고 탈출해 달아났다. 고구려 장수 걸루 등이 백제왕을 사로잡아 말에서 내려 정중히 절을 하더니, 임금의 얼굴을 향하여 세 번 침을 뱉고 죄를 헤아린 후 묶어서 아차성(阿且城) 아래로 보내 참수해 죽였다. 백제왕을 사로잡은 고구려 장수 걸루와 만년은 원래 백제 사람으로서 죄를 짓고 고구려로 도망한 자들이다.” - 삼국사기 개로왕 21년 中- ----- \\ 광진구 아차산에서 바라 본 한강유…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