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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시간전
뒹굴뒹굴~
언제부터인가 냥이들의 이 뒹굴거림이 이들의 평화이고 이 평화을 제공하는 나는 평안를 느꼈다. 생명을 보호한다는 것은 그 생명이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보호자는 평안을 느끼는 것 같다. 그 밑바탕에는 사랑이 있어서일 것일테지...서로가 서로를 보호하는 것 같다. ♡
무뇌인듯 보이나, 제일 영리하고 지 승질대로 사는 나쁜 고냉이~♡
우리 김말이,집사만 좋은, 사교성 제로인 녀석.
이녀석은 2년째 돌보는 구름이...♡
이제는 이렇게 애교까지 부린다.
만두 동생쯤 될것같은 외모로ᆢ집에 데려오고 싶지만, 자유롭게 잘 살고 있는 녀석을 납치하는게 될까봐....저렇게 사는 것이 저녀석은 만족할지도 모르니ᆢ그냥 지켜만 본다.사랑스럽다.
출처 : https://m.bboom.naver.com/best/get?boardNo=9&postNo=4358242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