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프랑스에서 난리난 살인사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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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프랑스에서 난리난 살인사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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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에서 역사 교사가 표현의 자유를 가르치기 위한 교보재로 무함마드를 풍자한 만평을 보여줬다고, 

길거리에서 참수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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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 교사는 혹시나 이 카툰 때문에 이슬람 학생들이 불쾌할 수 있으니, 교실을 잠시 나가도 좋다고 배려하면서 수업을 진행했다고 합니다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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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이슬람 교인인 학부모와 학생들이 SNS에 항의 글을 올렸고...


그 글을 보고 체첸 출신의 18세의 살인범이 역사 교사를 길거리에서 참수를 했다고 합니다.


경찰에 의해 살인범은 사살되었는데,  이 새끼가 죽어면서 한 말이  "신은 가장 위대하다!"라고 했답니다


종교에 대한 과도한 집착은 개인적 지랄을 넘어 사회적 테러가 되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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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규탄했습니다. 



어딜가나 종교가 문제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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